복정역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청약 경쟁률 최고 11.7대 1 마감
발행일: 2026-09-15
현대건설이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909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청약 접수에서 최고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총 1393실 모집에 3955건이 접수돼 평균 2.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군별로는 전용 75~79㎡가 포함된 4군이 53실 모집에 618건이 몰려 11.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복정역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복정역 스마트시티’ 내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복합 용지 3블록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들어서고, 2블록에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과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기술 연구를 담당할 HMG퓨처콤플렉스가 조성된다. 인근에는 포스코홀딩스와 주요 그룹사가 입주할 포스코글로벌센터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57개 타입 1393실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남·여 락카룸 및 사우나, 필라테스, GX룸, 다목적체육실, 힐스라운지가 계획됐고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실내놀이터, 위드펫, 맘스스테이션, 시니어라운지 등도 함께 들어선다. 입주는 2031년 1월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계약은 18, 19일 양일간 진행된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총 1393실 모집에 3955건이 접수돼 평균 2.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군별로는 전용 75~79㎡가 포함된 4군이 53실 모집에 618건이 몰려 11.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복정역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복정역 스마트시티’ 내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복합 용지 3블록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들어서고, 2블록에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과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기술 연구를 담당할 HMG퓨처콤플렉스가 조성된다. 인근에는 포스코홀딩스와 주요 그룹사가 입주할 포스코글로벌센터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57개 타입 1393실 규모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남·여 락카룸 및 사우나, 필라테스, GX룸, 다목적체육실, 힐스라운지가 계획됐고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실내놀이터, 위드펫, 맘스스테이션, 시니어라운지 등도 함께 들어선다. 입주는 2031년 1월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당계약은 18, 19일 양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