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증후군 예방을 위한 5분 오피스 스트레칭
발행일: 2026-09-10
매일 5분 투자로 거북목과 영원히 안녕하기
사무직 종사자 10명 중 8명이 겪고 있다는 거북목 증후군은 방치할 경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생명입니다. 매시간 마다 딱 1분씩, 혹은 하루에 한 번 5분만 투자해 보세요.
1. 벽 기대고 턱 당기기 (치킹 운동)
허리와 등, 머리를 벽에 기대고 정면을 바라본 후, 손가락으로 턱을 뒤로 지그시 밀어줍니다. 10초 유지하며 5회 반복합니다.
2. 가슴 열기 스트레칭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어 넣고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낀 후, 가슴을 활짝 열며 뒤로 젖혀 줍니다. 흉추 스트레칭에 매우 탁월합니다.
바른 자세가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지금 바로 허리를 펴보세요!